단 한 사람도 외롭지 않도록,
매일 가장 따뜻한 편지를 보냅니다.
10명 중 4명이 우울감 느끼고, 매년 14,000명 홀로 삶을 놓고 있습니다.
외로움은 단순한 감정을 넘어 고립과 우울, 더 나아가
생명까지 위협하는 사회적 문제입니다.
하지만 외로움을 혼자 견딜 필요는 없습니다. 온기는 이 문제 해결은
결국 ‘진심 어린 연결’에 있다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그 연결을 매일 ‘편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 달에 1만원, 매달 20명에게 가장 따뜻한 편지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