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사람도 외롭지 않도록, 

매일 가장 따뜻한 편지를 보냅니다.


10명 중 4명이 우울감 느끼고, 매년 14,000명 홀로 삶을 놓고 있습니다. 

외로움은 단순한 감정을 넘어 고립과 우울, 더 나아가 

생명까지 위협하는 사회적 문제입니다.


하지만 외로움을 혼자 견딜 필요는 없습니다. 온기는 이 문제 해결은 

결국 ‘진심 어린 연결’에 있다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그 연결을 매일 ‘편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 달에 1만원, 매달 20명에게 가장 따뜻한 편지 보내주세요. 


매년 35,000통의 편지를 보내는

온기우편함과 함께해주세요. 


한 통의 편지를 전하기 위한 우표 430원. 온기우편함에 1만원 후원하면, 20명에게 가장 따뜻한 편지를 보낼 수 있음.

온기는 편지 보내는 일 꼭 멈추지 않을 것임. 일상에서, 가장 외로운 곳에서 온기를 필요로 하는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온기는 그 사람에게 필요한 한 사람이 되고자 해요. 결국 사람에게 필요한 건 사람이니까요. 

전국 113곳에 설치된 온기우편함 통해 매달 3,000통 고민편지 도착. 올해의 목표 우편함 200곳에 설치하는 것. 우리 동네에 온기우편함 있다는 사실만으로, 언제든 위로 받을 수 있다는 안정감 생기길. 

온기우체부라고 불리는 900명 자원봉사자와 함께 매일 편지 보냄.

단절이 당연한 사회, 우리가 함께 노력하면 따뜻한 편지

오고가는 일상 만들 수 있을 거라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