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 파트너십
단 한 통의 손편지로누군가의 세상을 지키는 일,함께 해주세요.
우리 사회 5명 중 1명은 외로움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어요.
이 외로움은 때로 고립과 우울, 더 큰 아픔으로 이어지기도 해요.
온기 파트너는 이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따뜻한 연결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오프라인 공간에 온기우편함을 설치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손편지 답장을 작성하며,
보육원 아이들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산타가 되어주기도 합니다.
저희와 함께, 누군가의 오늘과 세상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