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은 우울한 마음을 경험합니다.

그중 많은 사람이 그 마음을 말하지 못 한 채 혼자 견뎌냅니다.



온기는 이 마음을 말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익명의 고민을 보내면, 손편지 답장을 전하는 온기우편함을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