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온기(이하 온기)가 낙원추모공원과 업무 협약을 맺고, 낙원추모공원이 위치한 경남 김해 지역에 온기우편함을 처음 설치했다.

앞으로 낙원추모공원을 찾는 추모객은 온기우편함에 편지를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온기가 담긴 손편지 답장을 받을 수 있다.
‘온기우편함’은 온기의 비영리 사업이다. 익명으로 자신의 고민과 답장 받을 주소를 편지지에 함께 적어 우편함에 넣으면, 자원봉사자인 ‘온기우체부’의 위로가 담긴 손편지를 받아볼 수 있는 활동이다.
이번에 새롭게 설치된 온기우편함은 김해 낙원추모공원 에데나 봉안당에 자리를 잡아, 추모공원을 찾는 추모객의 정서지원활동을 도울 예정이다. 온기는 추모공원을 찾은 추모객이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낸 그리운 마음과 기억하고 싶은 추억 등이 담긴 편지를 온기우편함으로 받고, 그들의 마음을 공감할 수 있는 온기우체부가 직접 답장을 써 추모객에게 보낸다. 온기는 지난 2021년부터 올해 2024년까지 매해 우정사업본부를 통해 우표를 기증받아, 답장을 보내는 데 활용하고 있다.

낙원추모공원 입구에 자리잡은 노란우체통 온기우편함의 모습.
온기 조현식 대표는 “낙원추모공원 에데나 봉안당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온기우편함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온기는 온기우편함을 통해 사회 심리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온기우편함은 전국 73곳에 설치돼 있으며, 온기우편함에 고민을 담은 편지를 보내면 3~4주 후에 마음을 위로해주는 손편지 답장을 받을 수 있다.
원문ㅣ사단법인 온기, 낙원추모공원 에데나 봉안당에 온기우편함 설치
사단법인 온기(이하 온기)가 낙원추모공원과 업무 협약을 맺고, 낙원추모공원이 위치한 경남 김해 지역에 온기우편함을 처음 설치했다.
앞으로 낙원추모공원을 찾는 추모객은 온기우편함에 편지를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온기가 담긴 손편지 답장을 받을 수 있다.
‘온기우편함’은 온기의 비영리 사업이다. 익명으로 자신의 고민과 답장 받을 주소를 편지지에 함께 적어 우편함에 넣으면, 자원봉사자인 ‘온기우체부’의 위로가 담긴 손편지를 받아볼 수 있는 활동이다.
이번에 새롭게 설치된 온기우편함은 김해 낙원추모공원 에데나 봉안당에 자리를 잡아, 추모공원을 찾는 추모객의 정서지원활동을 도울 예정이다. 온기는 추모공원을 찾은 추모객이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낸 그리운 마음과 기억하고 싶은 추억 등이 담긴 편지를 온기우편함으로 받고, 그들의 마음을 공감할 수 있는 온기우체부가 직접 답장을 써 추모객에게 보낸다. 온기는 지난 2021년부터 올해 2024년까지 매해 우정사업본부를 통해 우표를 기증받아, 답장을 보내는 데 활용하고 있다.
낙원추모공원 입구에 자리잡은 노란우체통 온기우편함의 모습.
온기 조현식 대표는 “낙원추모공원 에데나 봉안당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온기우편함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온기는 온기우편함을 통해 사회 심리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온기우편함은 전국 73곳에 설치돼 있으며, 온기우편함에 고민을 담은 편지를 보내면 3~4주 후에 마음을 위로해주는 손편지 답장을 받을 수 있다.
원문ㅣ사단법인 온기, 낙원추모공원 에데나 봉안당에 온기우편함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