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우편함 설치 후원

지치고 힘든 순간, 우리에게 필요한 건 


내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줄 한 사람일지도 모르겠어요.




온기우편함 설치 후원은 누구나 고민을 털어놓고,


위로 받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일이에요.




세상은 점점 더 빠르게 변해가지만,


사람의 마음을 살리는 건 결국 인간적인 따뜻함이라고 믿어요. 




언제나 끝까지 듣고, 손편지로 지지를 전하는 


온기우편함을 함께 세워주세요.



온기우편함 설치

후원하기










하나의 온기우편함을 설치하기 위해


필요한 후원금, 1,000,000원





온기우편함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우체통, 안내판 제작과


우편함 용품 구매비 그리고 설치 이동비가 필요해요.



하나의 우편함을 세우기 위한 비용은 1,000,000원이에요.



전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노란 우체통을 제작하고,


위로가 필요한 곳에 우편함을 설치하기 위한 일에 쓰여요.



온기우편함 설치

후원 선물








소중히 함께해주시는 온기 후원자님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작은 선물을 전해드리고 있어요.


1호 온기우편함

이야기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곳이 있다면 어떨까?'




한 청년은 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현실로 옮기고 싶었어요.


종이 도면을 들고 목공소를 찾아가 나무 우편함을 만들었죠.



그렇게 2017년 2월, 사람들이 자연스레 발걸음을 늦추는 삼청동 돌담길에


익명의 고민에 손편지 답장을 전하는 나무 우편함이 세워졌어요.



첫 일주일 만에 도착한 편지는 50통. 전하지 못한 고백, 가족에게조차


말하지 못한 걱정, 새로운 시작 앞의 설렘과 불안이 고스란히 담겨있었어요.




1호 온기우편함이 세워진 지 어느덧 8년. 지금 이 순간에도


삼청동 온기우편함에는 누군가의 고민이 도착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 고민에는 같은 고민을 가진 한 사람이 변함없이 진심을 담아 답장을 전해요.


평범한 우리가 서로에게 손편지 위로를 건네는 온기우편함의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주세요.




다른 온기후원 

살펴보




온기우편함 설치

후원 Q&A




Q) 기부금 영수증은 발행 가능한가요?


네, 사단법인 온기는 기획재정부에서 승인한 공익법인 단체로, 기부금 영수증 발행이 가능해요.







Q) 온기는 앞으로 어떤 사회를 만들고 싶나요?


온기가 꿈꾸는 사회는 '안전한 사회'에요. 안전하다는 건 물리적으로, 정신적으로 불안하지 않은 상태를 뜻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온기는 이 안전은 사회구성원 간의 '신뢰'에서 시작된다고 보고 있어요. 이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건 누군가에게 도움을, 공감을 받아본 경험이라고 생각하는 온기는, 온기우편함이 이 신뢰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될 수 있다고 믿어요. 


온기우편함에 고민을 털어놓으면, 온기우체부라는 다른 사회구성원이 손편지로 답장을 전해요. 그리고 손편지 답장을 받은 사회구성원은 온기우체부 자원봉사자를 신청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 위로를 전하게 돼요. 온기는 사회구성원과 구성원 간의 연결과 공감이 발생하는, 이 선순환의 과정을 꾸준히 반복해 신뢰를 구축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것을 꿈꾸고 있어요.







Q) 온기우편함은 누가 관리하고 있나요?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온기우체부(손편지 답장 자원봉사자)가 직접 각 지역의 우편함을 담당해 매주 우편함을 닦고 고민편지를 수거하며 온기우편함을 관리하고 있어요. 









Q) 후원금 정직하게 사용되고 있나요?


네, 사단법인 온기는 연 1회 이상 1명의 감사자를 통해 내부감사를 실시하고 이사회에 보고하고 있어요.


정부 및 지자체 감사와 보고, 투명한 정보 공개 사회복지사업법, 상증법,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법인세법에 의거하여 정기적으로 국세청, 서울시 주무관청에 수입 및 지출 내역을 보고하여 후원금 사용의 투명성을 유지하고자 해요. 공익법인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여, 국세청 ‘공익법인 결산서류 등 공시시스템’에 법인의 재무정보를 매년 공시하고 있어요. 또한 후원금 사용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하는 사회복지사업법, 상증법,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법인세법 관련 법령에 따라 사답법인 온기 홈페이지, 국세청 홈택스에 공개되어 있어요.









Q) 직원의 인건비 분류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사단법인 온기는 공익법인회계기준 제27조에 의거해, 활동의 성격(사업수행활동, 일반관리활동, 모금활동, 수익사업활동)에 따라 인건비를 분류하고 있어요. 사업수행활동을 제외한 일반관리·모금·수익사업활동에 대한 인건비로 측정하고 있어요.








Q) 후원금 재출금일은 어떻게 되나요?


A) 자동이체를 신청하시면 5일, 15일, 25일 중 출금일을 지정하실 수 있으며 매월 지정 출금일에 후원금이 출금되지 않을 경우 20일,27일경 재출금 되어요.


※ 재출금일 안내

 ▶자동이체일이 5일 / 15일인 경우: 매월 15일 / 25일

 ▶자동이체일이 25일인 경우: 매월 5일

온기우편함 설치 후원


지치고 힘든 순간, 우리에게 필요한 건 내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줄 한 사람일지도 모르겠어요. 


온기우편함 설치 후원은 누구나 고민을 털어놓고, 

위로 받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일이에요.


세상은 점점 더 빠르게 변해가지만, 사람의 마음을

살리는 건 결국 인간적인 따뜻함이라고 믿어요.


언제나 끝까지 듣고, 손편지로 지지를 전하는

온기우편함을 함께 세워주세요. 


온기우편함 설치 후원금은 
이렇게 사용되어요.


온기우편함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우체통, 안내판 제작과 

우편함 용품 구매비 그리고 설치 이동비가 필요해요.

하나의 우편함을 세우기 위한 비용은 1,000,000원이에요. 


전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노란 우체통을 제작하고, 위로가

필요한 곳에 우편함을 설치하기 위한 일에 쓰여요.


온기우편함 설치 후원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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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히 함께해주시는 후원자님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작은 선물을 전해드리고 있어요.

우편함 이름 각인

새롭게 설치되는 온기우편함 오른쪽 벽면에 소중한 온기 후원자님의 성함을 새겨드릴 예정이에요.

온기우편함 미니어처 

소중히 전해주시는 온기우편함 설치 후원금을 통해

설치되는 온기우편함과 동일한 모습의 미니어처예요.

우편함 미니어처의 뒷문을 열고 닫을 수 있어 작은

쪽지를 보관할 수 있어요.

후원 감사증 · 소식지 

감사의 마음을 담아 후원 감사증과 온기 소식지를

전해드리고 있어요. 4개월 마다 온기 활동 소식과

손편지 답장 후기를 담은 온기 소식지를 통해 전해주신 

후원금이 잘 사용되고 있는지 확인해 주실 수 있어요.


1호 온기우편함 이야기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곳이 있다면 어떨까?'


한 청년은 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현실로 옮기고 싶었어요. 종이 도면을 들고 목공소를 찾아가 나무 우편함을 만들었죠.


그렇게 2017년 2월, 사람들이 자연스레 발걸음을 늦추는 삼청동 돌담길에 익명의 고민에 손편지 답장을 전하는 나무 우편함이 세워졌어요.

첫 일주일 만에 도착한 편지는 50통. 전하지 못한 고백, 가족에게조차 말하지 못한 걱정, 새로운 시작 앞의 설렘과 불안이 고스란히 담겨있었어요.


1호 온기우편함이 세워진 지 어느덧 8년. 지금 이 순간에도 삼청동 온기우편함에는 누군가의 고민이 도착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 고민에는 같은 고민을 가진 한 사람이 변함없이 진심을 담아 답장을 전해요.


평범한 우리가 서로에게 손편지로 위로를 건네는 온기우편함의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주세요.


다른 온기후원 살펴보기


손편지로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온기와 함께할 수 있 는

온기우체부 활동 후원과 도닥도닥 후원을 살펴보실 수 

있는 페이지예요.

온기우편함 설치 후원 Q&A


Q) 기부금 영수증은 발행 가능한가요?


네, 사단법인 온기는 기획재정부에서 승인한 공익법인 단체로, 기부금 영수증 발행이 가능해요.




Q) 온기는 앞으로 어떤 사회를 만들고 싶나요?


온기가 꿈꾸는 사회는 '손편지로 누구나 위로받을 수 있는 사회'에요. 


온기우편함에 고민을 보내고, 손편지로 답장을 받는 건 어쩌면 내가 힘들 때 나를 응원하고 도와주는 누군가의 존재를 경험하는 일일지도 모르겠어요. 온기는 그 경험이 위로받은 사람이 위로를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서로의 신뢰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될 수 있다고 믿어요. 


온기우편함에 한 사람이 고민을 털어놓으면, 온기우체부라는 다른 평범한 한 사람이 손편지로 답장을 전해요. 그리고 손편지 답장을 받은 사람은 온기우체부 자원봉사를 신청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 위로를 전하게 돼요.


온기는 앞으로 200곳에 온기우편함을 설치해 평범한 우리가 위로와 공감으로 연결되는, 이 선순환의 과정을 꾸준히 반복하며 신뢰를 구축하고, 누구나 손편지로 위로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을 꿈꾸고 있어요.





Q) 후원금 정직하게 사용되고 있나요? 


네, 사단법인 온기는 연 1회 이상 1명의 감사자를 통해 내부감사를 실시하고 이사회에 보고하고 있어요.


정부 및 지자체 감사와 보고, 투명한 정보 공개 사회복지사업법, 상증법,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법인세법에 의거하여 정기적으로 국세청, 서울시 주무관청에 수입 및 지출 내역을 보고하여 후원금 사용의 투명성을 유지하고자 해요. 공익법인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여, 국세청 ‘공익법인 결산서류 등 공시시스템’에 법인의 재무정보를 매년 공시하고 있어요. 또한 후원금 사용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하는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법인세법 관련 법령에 따라 사답법인 온기 홈페이지, 국세청 홈택스에 공개되어 있어요.







Q) 온기우편함은 어떻게 관리하고 있나요?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온기우체부(손편지 답장 자원봉사자)가 직접 각 지역의 우편함을 담당해 매주 우편함을 닦고 고민편지를 수거하며 온기우편함을 관리하고 있어요.






Q) 어떤 분들이 온기우체부로 활동하고 있나요?


20대 대학생부터, 70대 시니어까지 800명의 자원봉사자가 온기 소속으로 활동 중에 있어요.


온기우체부분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아픔을 겪어 본 경험'이 있다는 점이에요. 나와 같은 고민을 가진 한 사람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세상에 누군가는 소중한 당신을 늘 응원하고 있다는 진심을 담아 편지를 전하고 있어요.





Q) 어떻게 온기우체부로 함께할 수 있나요?


온기우체부는 2개의 커뮤니티로 나누어져 있어요.


첫번째, '오프라인 온기우체부'는 온기 공간에서 만나 답장을 작성하고, 두번째 '랜선 온기우체부'는 전국 각 자택에서 진심을 담아 손편지 답장을 작성하고 있어요.


오프라인 온기우체부와 랜선 온기우체부는 모두 상시로 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니,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부탁드려요. 


오프라인 온기우체부 지원 살펴보기 >

랜선 온기우체부 지원 살펴보기 >





Q) 온기 손편지 답장 후기를 더 읽어볼 수 있는 곳이 있나요?


네, 링크를 통해 온기 손편지 답장을 받은 후 전해주신 후기들을 살펴보실 수 있어요.


온기 손편지 답장 후기 살펴보기 >




Q) 후원금 재출금일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이체를 신청하시면 5일, 15일, 25일 중 출금일(결제일)을 지정하실 수 있으며 매월 지정 출금(결제)일에 후원금이 출금(결제) 되지 않을 경우 20일,27일경 재출금(재결제)되어요.


※ 재출금일 안내

▶자동이체일이 5일 / 15일인 경우: 매월 20일 / 27일

▶자동이체일이 25일인 경우: 매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