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 온기우체부 16기 모집 💌 (상시)




랜선 온기우체부는 익명으로 도착한 고민편지에 손편지로 답장을 전하는 활동이에요.


우리는 누구나 사무치게 외로운 밤을 보낼 때가 있고, 울적해지는 순간이 있고, 위로 받고 싶을 때가 있어요.


이 마음을 온기우편함에 익명으로 털어 놓으면, 손편지로 답장을 전해드리는 일이 온기우체부 활동이에요.



*오프라인 우체부와 달리, 자택에서 편지를 작성하실 수 있어요.







작은 다정함이 누군가를 

지킬 수 있다고 믿어요.




랜선 온기우체부는 자택에서 개인 일정에 따라 손편지 답장을 함께해주시는 활동이에요.





온기우체부는 아래와 같은 슬로건이 있어요. 



"

한 사람에게 손편지 위로를 전해도 세상이 바뀌지 않지만, 


그 사람이 사는 세상은 바뀔 수 있다고 믿어요.




고민을 작성하는 누군가도, 답장을 작성하는 온기우체부도 평범한 우리 중 한 사람이에요. 


지하철을 타고 가다 옆자리에 앉았을 수도 있고, 길에서 스쳐 지났을 수도 있는 한 사람. 


평범한 서로가 서로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진심을 담아 손편지를 전하는 한 사람이 온기우체부에요.



유퀴즈 온기우체부 출연 영상을 살펴 보실 수 있어요 💌







온기우체부는 20대 대학생부터 70대 시니어분들까지 폭넓은 연령대분들이 함께해주고 계세요.


온기우체부분들은 내향적인 분들이 많으시며, 동시에 작은 다정함이 누군가를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세요.




온기우체부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위의 온기우체부 유퀴즈 출연 영상을 살펴봐 주세요 :) 




사회 심리적 안정망을 

구축하는 온기우편함 📮



익명으로 고민편지를 받는 노란 우편함을 '온기우편함'이라고 해요.


현재 온기우편함은 전국 98곳에 설치돼 있으며, 


대학병원·추모공원·극장·대학교·기차역 등 다양한 곳에서 고민을 받고 있어요.


현재까지 온기우편함을 통해 8년 동안 44,841통 고민을 받고, 답장을 전해드렸어요.


활동 안내 ✨ 



1. 활동 기간



활동 기간은 2026년 2-3월, 약 한 달이에요.




OT는 아래 일정으로 꼭 참석 부탁드려요.


참석을 못 하신 경우 활동이 어려우실 수 있어요.*




- 26년 2월 23일 (월) 저녁 8 - 9시






2. 회비


1만원의 회비가 있어요.


소중히 전해주신 회비는 편지지·편지봉투 제작과 우표 구매, 


편지용품 등기 및 답장편지 발송에 사용되고 있어요.






3. 온기레터 💌



온기레터는 익명의 고민편지와 손편지 답장을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는 온기우편함의 뉴스레터에요.


힘들고 지친 하루 끝에 온기레터를 열어 보시고, 따뜻한 위로를 받으실 수 있기를 바라 보아요.




온기레터 신청하기 : ongibox.co.kr/newsletter









4. 편지 피드백



처음 작성해주신 편지는 내부 운영위원회와 함께 피드백을 전해 드릴 예정이에요. 


편지 한 장, 한 장이 답장을 받으시는 온기님에게 진심으로 닿기를 바라는 마음에... 작은 피드백을 진행하고 있어요.


피드백에 따라 함께 활동하지 못 하실 수 있다는 말씀 전해드려요.*








5. 온기 언론보도




EBS 초대석, "손편지로 전하는 온기"


매일경제, "모성애 담은 손편지로 토닥토닥 해줘요."


조선일보 더나은미래, "노란우편함이 일으킨 3년의 변화"


아시아투데이, "공감과 로 담긴 온기의 답장 전해요.···"


뉴스 1, "CJ CGV 익명 고민에 손편지 답장 온기우편함 전국 추가 설치"


연합뉴스, "공항철도 서울역 등에 온기우편함 설치"


Q&A



Q1)  편지 답장은 매주 1통씩 해야 할까요?



편지 답장은 2주에 2통 작성으로 자신의 상황에 맞춰 편하게 작성해 주시면 되어요.


답장 수와 상관 없이, 오랜시간 꾸준히 함께 온기우체부로 활동해주시는 것을 꼭 부탁드리고 있어요.


이번 16기가 끝나도, 다음 기수·그 다음 기수 계속 이어나가시는 것도 가능해요.






Q2)  온기우체부는 주로 어떤 분들이 활동하고 계신가요?



20대 대학생부터 70대 시니어까지 폭넓은 연령대 분들이 함께해주고 계세요.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삶에서 힘들고 아픈 경험을 한 적이 있고, 이 경험을 토대로 누군가에게 위로를 전하고 싶어하는 


분들이세요. 




온기우체부 이야기가 더 궁금하시다면, 아래 언론보도를 통해 온기우체부 인터뷰를 살펴보실 수 있어요 💌



연합뉴스, "손편지 한통에 꾹꾹 담아낸 위로"


아시아투데이, "공감과 위로 담긴 '온기'의 답장 전해요"


매일경제, "모성애 담은 손편지로 '토닥토닥' 해줘요."


Btv news, "공감과 위로 마음의 온기를 전하는 '온기우체부'"






Q3)  온기우체부 활동을 응원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네, 손편지 답장 활동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시더라도, 온기우체부 활동 후원을 통해 함께해주실 수 있어요.


소중히 전해주신 후원금은 한 명의 온기우체부가 손편지 답장을 쓰고, 그 편지를 무사히 전하기 위한 일에 쓰여요.



혹시 온기우체부 활동 후원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에서 살펴보실 수 있어요 ✏️



온기우체부 활동 후원 살펴보기 >







Q4)  회비는 기부금 영수증 발급이 가능한가요?



네, 온기는 기획재정부에서 승인한 공익법인 단체로 기부금 영수증 발행이 가능해요.


회비 사용내역은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으며, 매년 외부 감사를 통해 그 내역을 공인 받고 있어요.






Q5)  글씨체가 예쁘지 않아도 함께할 수 있나요?



네 그럼요, 글씨체가 예쁘지 않으셔도 함께해주실 수 있어요.


글씨체 보다 편지에 담아주시는 마음이 더 중요하고, 답장을 받아보시는 온기님께서도 그 마음을 느끼실 수 있다고 생각해요.


글씨체 때문에 지원을 망설이신다면, 꼭 괜찮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어요!






Q6)  정해진 활동 기간이 있나요? 



정해진 활동 기간은 따로 없어요.


오랜시간 온기우체부로 활동해주시며, 한 사람 한 사람에 손편지 답장을 함께 전해주시기를 꼭 부탁드려요. 


혹시 중간에 잠시 활동을 쉬고자 하신다면, 잠시 활동을 멈추신 후 다시 돌아주셔도 괜찮아요 💛 






Q7)  활동 문의는 어디로 드리면 될까요?



온기 메일 (ongi@ongibox.co.kr) 혹은 인스타그램 DM (instagram.com/ongi_box)으로 전달 부탁드릴게요 ✨





랜선 온기우체부 16기 모집 💌   (상시)



랜선 온기우체부는 익명으로 도착한 고민편지에 손편지로 답장을 작성하는 활동이에요. 


2017년 2월, 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모티브로 시작된 온기우체부 활동은 9년간 변함없이 손편지 위로를 전하고 있어요. 


이렇게 전하는 편지 한통 한통이 모여,

'따뜻한 말 한마디를 나누는 게 당연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것이 온기우체부의 목표예요. 




세상은 작은 다정함으로 

바뀔 수 있다고 믿어요.



이번 모집은 랜선 온기우체부 16기에요. 랜선 온기우체부는 자택에서 개인 일정에 따라 손편지 답장을 함께해주시는 활동이에요.


온기우체부는 아래와 같은 슬로건을 갖고 있어요. 



"

한 사람에게 손편지 위로를 전해도 세상이 바뀌지 않지만, 그 사람이 사는 세상은 바뀔 수 있다고 믿어요.



고민을 작성하는 한 사람도, 답장을 작성하는 온기우체부도 평범한 한 사람이에요. 지하철 옆자리에 앉았을 수도 있고, 길에서 스쳐 지나갔을 수도 있는 한 사람.


이렇게 평범한 서로가 서로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진심을 담아 손편지를 전하는 한 사람이 온기우체부예요.



유퀴즈 온기우체부 출연 영상을 살펴 보실 수 있어요 💌



온기우체부는 20대 대학생부터 70대 시니어분들까지, 작은 다정함이 누군가를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하며 함께해주고 계세요.


온기우체부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위의 온기우체부 유퀴즈 출연 영상을 살펴봐 주세요 :)



활동 안내 ✨ 


1. 활동 기간 및 OT 💌


활동 기간은 26년 2 - 3월, 총 1개월이에요.
*활동 후 다음 기수에 이어 참여 가능하세요 :)

 

OT는 아래 일정으로 꼭 참석 부탁드려요.

참석을 못 하실 경우 활동이 어려우실 수 있어요.*


- 26년 2월 23일 (월) 저녁 8 - 9시




2. 회비 💛


월 1만원의 회비가 있어요.

소중히 전해주신 회비는 편지지·편지봉투 제작과 우표 구매, 편지용품 등기 및 답장편지 발송에 사용되고 있어요. 

*회비는 기부금영수증 발급이 가능해요.

 


3. 첫번째 편지 피드백 🌻


처음 작성해신 편지는 내부 운영위원회와 함께 피드백을 전해드릴 예정이에요. 편지 한 장, 한 장이 답장을 받으시는 온기님에게 진심으로 닿기를 바라는 마음에, 작은 피드백을 전해드리고 있어요.



4. 온기 언론보도 🎈


EBS 초대석 "손편지로 온기를 전하다."

매일경제, "모성애 담은 손편지로 토닥토닥 해줘요."

조선일보 더나은미래, "노란우편함이 일으킨 3년의 변화"

아시아투데이, "공감과 위로 담긴 온기의 답장 전해요."

연합뉴스, "공항철도 서울역 등에 온기우편함 설치"



온기 스토리가 조금 더 궁금하시다면,
아래 글을 잠시 읽어봐 주시겠어요? 💌 


편지에 담는 한 장의 위로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책을 아시나요? 온기우편함은 이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책을 읽다 시작됐어요. 책에는 과거의 인물이 고민을 보내면 미래의 인물이 답장을 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 동화같은 일을 현실로 구현하고 싶었어요. 우리 사회에는 마음을 털어놓을 곳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거든요.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한 사람이 있는 사회. 이런 사회라면, '따뜻한 사회'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한 사람에게 진심을 다해 "괜찮다"는 위로를 전할 수 있는, 그런 사회라면요. 


 


소방서에 놓인 온기우편함


현재 온기우편함은 전국 105곳에 놓여 있어요. 생각보다 많이 있죠? 온기의 목표가 일상 속 마음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이다 보니, 우리 사회 곳곳에 우편함을 설치하고 있어요. 


목포소방서에 놓인 온기우편함


그 중 소개드리고 싶은 우편함은 목포 소방서에 놓인 온기우편함이에요. 목포 소방서는 무안공항 제주항공 사고 수습과 분향소 운영을 지원한 소방관분들이 소속된 곳이에요. 당시 현장에 투입됐던 소방관분들이 지금까지도 외상 후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곳에 꼭 우편함을 놓아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올해 10월, 소방청과 협약을 맺고 목포 소방서에 온기우편함을 설치했어요. 


편지를 받은 소방관님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아요. 

“현장에서 본 것들을 가슴 속에 묻고, 아무렇지 않은 척 다시 현장에 출동하고는 했어요. 이런 일을 하는 만큼 스스로 약해지면 안 된다고 생각했고요. 하지만 어쩌면 제게도, 동료들에게도 잘 하고 있다고, 괜찮다고 하는 위로가 필요했던 건지도 모르겠어요. 편지에 보내주신 이런 마음 덕분에 우리가 버틸 수 있습니다.”




온기가 필요한 곳에 놓일 우편함


앞으로 온기는 가장 외로울 수 있는 곳에 우편함을 설치하고자 해요. 혼자 견뎌야 하는 시간이 길어 누군가의 온기가 꼭 필요한, 그런 곳에요. 생각하고 있는 곳은 전국 자립준비청년센터와 보육원, 소아암병동이에요. 이 곳에 있는 청년들, 아이들의 감정을 진심으로 듣고, 묻고 또 묻고자 해요. 그래서 아이들이 살아갔으면 해요. 이 세상에 나를 응원하는 한 사람이 있으니까, 나는 혼자가 아니라고 느끼면서, 그렇게요.


앞으로 몇개의 온기우편함을 더 설치할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꼭 멈추지는 않으려고 해요. 일상에서, 가장 외로운 곳에서 온기를 필요로 하는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온기는 그 사람에게 필요한 한 사람이 되고자 해요. 결국 사람에게 필요한 건 사람이니까요. 한 사람에게 변함없이 편지를 전하는 온기를 지켜봐주세요.


2025년 12월, 
온기우체부 햇볕 드림.



온기우체부 활동 Q & A  ✏️


Q1) 편지 답장은 매주 1통씩 해야 할까요?


 편지 답장은 2주에 2통 작성으로 자신의 상황에 맞춰 편하게 작성해 주시면 되어요. 답장 수와 상관없이, 오랜시간 꾸준히 함께 온기우체부로 활동해주시는 것을 꼭 부탁드리고 있어요. 이번 16기가 끝나도, 다음 기수 그 다음 기수에도 계속 이어나가시는 것도 가능해요. 



Q2) 온기우체부는 주로 어떤 분들이 활동하고 계신가요?


20대 대학생부터 70대 시니어까지 폭넓은 연령대 분들이 함께해주고 계세요.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삶에서 힘들고 아픈 경험을 한 적이 있고, 이 경험을 토대로 누군가에게 위로를 전하고 싶어하는 분들이세요. 


온기우체부 이야기가 더 궁금하시다면, 아래 언론보도를 통해 온기우체부 인터뷰를 살펴보실 수 있어요 💌


연합뉴스, "손편지 한통에 꾹꾹 담아낸 위로"

아시아투데이, "공감과 위로 담긴 답장 전해요."

매일경제, "모성애 담은 손편지로 '토닥토닥' 해줘요."



Q3) 온기우체부 활동을 응원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네, 손편지 답장 활동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시더라도, 온기우체부 활동 후원을 통해 함께해주실 수 있어요. 

전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한 명의 온기우체부가 손편지 답장을 쓰고, 그 편지를 무사히 전하기 위한 일에 쓰여요. 혹시 온기우체부 활동 후원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에서 살펴보실 수 있어요 ✏️


온기우체부 활동 후원 살펴보기 >



Q4) 회비는 기부금 영수증 발급이 가능한가요?


네, 온기는 기획재정부에서 승인한 공익법인 단체로 기부금 영수증 발행이 가능해요. 회비 사용내역은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으며, 매년 외부 감사를 통해 그 내역을 공인 받고 있어요.



Q5) 글씨체가 예쁘지 않아도 함께할 수 있나요?


네 그럼요. 글씨체가 예쁘지 않아도 함께해주실 수 있어요. 글씨체 보다 편지에 담아주시는 마음이 더 중요하고, 답장을 받아보시는 온기님께서도 그 마음을 느끼실 수 있다고 생각해요. 글씨체 때문에 지원을 망설이신다면, 꼭 괜찮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어요!


 

Q6) 정해진 활동 기간이 있나요?


정해진 활동 기간은 따로 없어요.

오랜시간 온기우체부로 활동해주시며,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손편지 답장을 전해 주시기를 꼭 부탁드려요. 혹시 중간에 잠시 활동을 쉬고자 하신다면, 잠시 활동을 멈추신 후 다시 돌와주셔도 괜찮아요 💛



Q7) 활동 관련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될까요?


온기 메일 (ongi@ongibox.co.kr) 혹은 인스타그램 DM (instagram.com/ongi_box)으로 전달 부탁드릴게요 :)




온기우체부 지원하기


지원서는 상세히 작성해주시길 부탁드려요✨


합격 발표는 26년 2월 13 (금), 적어주신 

연락처로 개별 연락 전해드릴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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