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 온기우체부 18기 모집 💌 (-6/21)




온기우체부는 익명 고민에 손편지 답장을 전하는 활동이에요.




쓰는 일로 할 수 있는 가장 다정한 일,


편지 쓰기로 한 사람의 세상을 지키는 온기우체부로 함께해 주세요.





*오프라인 우체부와 달리, 자택에서 편지를 작성하실 수 있어요.







한 사람의 세상은 작은 다정함으로 

바뀔 수 있다고 믿어요.




랜선 온기우체부는 자택에서 개인 일정에 맞춰, 


익명의 고민에 손편지 답장을 전하는 온라인 활동이에요.




온기우체부는 이런 마음으로 편지를 전하고 있어요.



"

한 사람에게 손편지 위로를 전해도 세상이 바뀌지 않지만, 


그 사람이 사는 세상은 바뀔 수 있다고 믿어요.




아래 유퀴즈 영상은 9년 간 변함없이 편지를 전하는 온기와 온기우체부의 이야기를 만나보실 수 있어요.



활동 안내 ✨ 



1. 활동 기간 및 OT



활동 기간: 2026년 7-9월



18기는 총 3개월 동안 함께 활동해요.


활동이 마무리 되어도, 다음 기수에 이어서 참여 가능해요.





OT: 2026년 7월 6일(월) 저녁 8 - 9시/ 온라인 줌



OT에서는 활동 안내 및 손편지 작성 방법에 대한 안내를 전해드리고 있어요.


참석을 못 하실 경우, 활동이 어려우실 수 있어요.*







2. 회비

1만원의 회비가 있어요.


소중히 전해주신 회비는 편지지·편지봉투 제작과 우표 구매, 


편지용품 및 답장편지 발송에 사용되고 있어요.






3. 첫 편지 검토 💌



처음 작성하신 편지는 온기와 결을 맞춰나가기 위해 검토가 진행될 예정이에요.


함께 전하는 편지 한 통, 한 통에 온기우체부님의 진심이 고스란히 담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피드백을 전해드리고 있어요.









4. 활동 속 배움



온기우체부 활동은 편지 한 통에 2시간의 봉사시간을 전해드리고 있어요.




더 나아가 편지 쓰기는 누군가를 위로하는 일이지만, 동시에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시간이 되어요.


온기우체부로 함께하시게 된다면 봉사시간 외에도 이런 경험을 만나실 수 있어요.




"다양한 고민편지를 읽어보며 내가 경험하지 못한 삶을 만나게 돼요."


"답장을 쓰는 과정 속에서 스스로의 고민을 바라는 힘이 생겨요."


"말과 표현을 더 다정하게 다듬고, 일상에 위로가 되는 문장과 노래를 수집하는 습관을 가지게 돼요."



Q&A



Q1)  편지 답장은 매주 1통씩 해야 할까요?



답장편지는 2주에 2통 작성으로, 예비 우체부님의 상황에 맞춰 편하게 작성해주시면 되어요.


답장 수보다는 하나의 편지에 조금 더 귀기울여주시고, 마음을 담아주시길 부탁드리고 있어요.






Q2)  온기우체부는 주로 어떤 분들이 활동하고 계신가요?



20대 대학생부터 70대 시니어까지 다양한 연령대 분들이 함께해주고 계세요.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삶에서 힘들고 아픈 경험을 한 적이 있고, 이 경험을 토대로 누군가에게 위로를 전하고 싶어하는 


분들이세요. 




온기우체부 이야기가 더 궁금하시다면, 아래 언론보도를 통해 온기우체부 인터뷰를 살펴보실 수 있어요 💌



연합뉴스, "손편지 한통에 꾹꾹 담아낸 위로"


아시아투데이, "공감과 위로 담긴 '온기'의 답장 전해요"


매일경제, "모성애 담은 손편지로 '토닥토닥' 해줘요."






Q3)  제 편지가 누군가에게 위로가 될 수 있을까요?



온기우체부는 글을 잘 쓰는 사람이 아니에요.


한 사람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진심을 담아 위로를 전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충분해요.


활동 중에는 함께하는 우체부가 있고,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을 돕는 매니저도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Q4)  글씨체가 예쁘지 않아도 함께할 수 있나요?



네 그럼요, 글씨체가 예쁘지 않으셔도 함께해주실 수 있어요.


글씨체 보다 편지에 담아주시는 마음이 더 중요하고, 답장을 받아보시는 온기님께서도 그 마음을 느끼실 수 있다고 생각해요.


글씨체 때문에 지원을 망설이신다면, 꼭 괜찮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어요!







Q5)  활동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요?



온기 메일 (ongi@ongibox.co.kr) 혹은 인스타그램 DM (instagram.com/ongi_box)으로 전해주세요 ✨







Q6)  온기는 왜 편지를 쓰나요?



온기는 편지 쓰기로 마음을 돌보는 비영리단체에요.



온기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책을 읽다 시작되었어요. 과거의 인물의 고민에 미래의 인물이 답장을 전하는 동화같은 일이


우리 사회에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한 사람이 있는 사회, 그런 사회를 위해 언제든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온기우편함을 전국에 설치해 운영하고 있어요 📮



랜선 온기우체부 18기 모집 💌   (-6/21)



온기우체부 익명 고민에 손편지 답장을 작성하는 활동이에요. 


쓰는 일로 할 수 있는 가장 다정한 일,

편지 쓰기로 한 사람의 세상을 지키는 온기우체부로 함께해 주세요.



한 사람의 세상은

작은 다정함으로 

바뀔 수 있다고 믿어요.


랜선 온기우체부는 자택에서 개인 일정에 맞춰,

익명의 고민에 손편지 답장을 전하는 온라인 활동이에요.


온기우체부는 이런 마음으로 편지를 전하고 있어요.



"

한 사람에게 손편지 위로를 전해도 세상이 바뀌지 않지만, 그 사람이 사는 세상은 바뀔 수 있다고 믿어요.



아래 유퀴즈 영상은 9년 간 변함없이 편지를 전하는

온기와 온기우체부의 이야기를 만나보실 수 있어요.



활동 안내 ✨ 


1. 활동 기간 및 OT 💌


활동 기간: 2026년 7- 9월


18기는 총 3개월 동안 함께 활동해요.

활동이 마무리 되어도, 다음 기수에 참여 가능해요.

 

OT: 2026년 7월 6일(월) 저녁 8 - 9시 / 온라인 줌


OT에서는 활동 안내 및 손편지 작성 방법에 대한 안내를 전해드리고 있어요.

참석을 못 하실 경우 활동이 어려우실 수 있어요.*




2. 회비 💛

월 1만원의 회비가 있어요.

소중히 전해주신 회비는 편지지·편지봉투 제작과 우표 구매, 편지용품 및 답장편지 발송에 사용되고 있어요. 

*회비는 기부금영수증 발급이 가능해요.

 


3. 첫 편지 검토


처음 작성하신 편지는 온기와 결을 맞춰나가기 위해 검토가 진행될 예정이에요.

함께 전하는 편지 한 통, 한 통에 온기우체부님의 진심이 고스란히 담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피드백




4. 활동 속 배움 ✨


온기우체부 활동은 편지 한 통에 2시간의 봉사시간을 전해드리고 있어요.


더 나아가, 편지 쓰기는 누군가를 위로하는 일이지만 동시에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시간이 되어요. 온기우체부로 함께하게 되신다면 봉사시간 외에도 이런 경험을 만날 수 있어요.


"다양한 고민편지를 통해 내가 경험하지 못한 삶을 만나게 돼요."

"답장을 쓰는 과정 속에서 스스로의 고민을 바라보는 힘이 생겨요."

"말과 표현을 더 다정하게 다듬고, 일상에서 위로가 되는 문장과 노래를 수집하는 습관을 가지게 돼요"

온기우체부 활동 Q & A  ✏️


Q1) 편지 답장은 매주 1통씩 해야 할까요?


답장편지는 2주에 2통 작성으로, 예비 우체부님의 상황에 맞춰 편하게 작성해 주시면 되어요.

답장 수보다는 하나의 편지에 조금 더 귀기울여주시고, 마음을 담아주시길 부탁드리고 있어요.



Q2) 온기우체부는 주로 어떤 분들이 활동하고 계신가요?


20대 대학생부터 70대 시니어까지 다양한 연령대 분들이 함께해주고 계세요.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삶에서 힘들고 아픈 경험을 한 적이 있고, 이 경험을 토대로 누군가에게 위로를 전하고 싶어하는 분들이세요. 


온기우체부 이야기가 더 궁금하시다면, 아래 언론보도를 통해 온기우체부 인터뷰를 살펴보실 수 있어요 💌


연합뉴스, "손편지 한통에 꾹꾹 담아낸 위로"

아시아투데이, "공감과 위로 담긴 답장 전해요."

매일경제, "모성애 담은 손편지로 '토닥토닥' 해줘요."



Q3) 제 편지가 누군가에게 위로가 될 수 있을까요?


온기우체부는 '글을 잘 쓰는 사람'이 아니에요. 한 사람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진심을 담아 위로를 전하고 싶은 마음이면 충분해요. 


활동 중에는 함께하는 우체부가 있고,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을 돕는 매니저도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Q4) 글씨체가 예쁘지 않아도 함께할 수 있나요?


네 그럼요. 글씨체보다 편지에 담아주시는 마음이 더 중요하고, 답장을 받아보시는 온기님께서도 그 마음을 느끼실 수 있다고 생각해요.

글씨체 때문에 지원을 망설이신다면, 꼭 괜찮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어요! 



Q5) 활동 관련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요?


온기 메일 (ongi@ongibox.co.kr) 혹은 인스타그램 DM (instagram.com/ongi_box)으로 전해주세요 ✨


 

Q6) 온기는 왜 편지를 쓰나요?


온기는 편지쓰기로 마음을 돌보는 비영리단체에요. 

온기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책을 읽다 시작되었어요. 과거의 인물의 고민에 미래의 인물이 답장을 전하는 동화같은 일이 우리 사회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한 사람이 있는 사회, 그런 사회를 위해 언제든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온기우편함을 전국에 설치해 운영하고 있어요. 


온기 이야기가 더 궁금하시다면, 아래 버튼을 눌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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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발표는 6월 23일 (화), 적어주신 연락처로 

개별 연락 전해드릴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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