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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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편지 답장은 매주 1통씩 해야 할까요?
답장편지는 2주에 2통 작성으로, 예비 우체부님의 상황에 맞춰 편하게 작성해주시면 되어요.
답장 수보다는 하나의 편지에 조금 더 귀기울여주시고, 마음을 담아주시길 부탁드리고 있어요.
Q2) 온기우체부는 주로 어떤 분들이 활동하고 계신가요?
20대 대학생부터 70대 시니어까지 다양한 연령대 분들이 함께해주고 계세요.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삶에서 힘들고 아픈 경험을 한 적이 있고, 이 경험을 토대로 누군가에게 위로를 전하고 싶어하는
분들이세요.
온기우체부 이야기가 더 궁금하시다면, 아래 언론보도를 통해 온기우체부 인터뷰를 살펴보실 수 있어요 💌
연합뉴스, "손편지 한통에 꾹꾹 담아낸 위로"
아시아투데이, "공감과 위로 담긴 '온기'의 답장 전해요"
매일경제, "모성애 담은 손편지로 '토닥토닥' 해줘요."
Q3) 제 편지가 누군가에게 위로가 될 수 있을까요?
온기우체부는 글을 잘 쓰는 사람이 아니에요.
한 사람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진심을 담아 위로를 전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충분해요.
활동 중에는 함께하는 우체부가 있고,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을 돕는 매니저도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Q4) 글씨체가 예쁘지 않아도 함께할 수 있나요?
네 그럼요, 글씨체가 예쁘지 않으셔도 함께해주실 수 있어요.
글씨체 보다 편지에 담아주시는 마음이 더 중요하고, 답장을 받아보시는 온기님께서도 그 마음을 느끼실 수 있다고 생각해요.
글씨체 때문에 지원을 망설이신다면, 꼭 괜찮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어요!
Q5) 활동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요?
온기 메일 (ongi@ongibox.co.kr) 혹은 인스타그램 DM (instagram.com/ongi_box)으로 전해주세요 ✨
Q6) 온기는 왜 편지를 쓰나요?
온기는 편지 쓰기로 마음을 돌보는 비영리단체에요.
온기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책을 읽다 시작되었어요. 과거의 인물의 고민에 미래의 인물이 답장을 전하는 동화같은 일이
우리 사회에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한 사람이 있는 사회, 그런 사회를 위해 언제든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온기우편함을 전국에 설치해 운영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