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 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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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편지 답장은 매주 1통씩 해야 할까요?
편지 답장은 2주에 2통이 원칙이지만, 상황에 맞춰 편하게 작성해 주시면 되어요. 답장 수와 상관없이, 오랜시간 꾸준히 함께 온기우체부로 활동해주시는 것을 꼭 부탁드리고 있어요. 이번 16기가 끝나도, 다음 기수 그 다음 기수에도 계속 이어나가시는 것도 가능해요.
Q2) 온기우체부는 주로 어떤 분들이 활동하고 계신가요?
20대 대학생부터 70대 시니어까지 폭넓은 연령대 분들이 함께해주고 계세요.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삶에서 힘들고 아픈 경험을 한 적이 있고, 이 경험을 토대로 누군가에게 위로를 전하고 싶어하는 분들이세요.
온기우체부 이야기가 더 궁금하시다면, 아래 언론보도를 통해 온기우체부 인터뷰를 살펴보실 수 있어요 💌
연합뉴스, "손편지 한통에 꾹꾹 담아낸 위로"
아시아투데이, "공감과 위로 담긴 답장 전해요."
매일경제, "모성애 담은 손편지로 '토닥토닥' 해줘요."
Q3) 온기우체부 활동을 응원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네, 손편지 답장 활동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시더라도, 온기우체부 활동 후원을 통해 함께해주실 수 있어요.
전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한 명의 온기우체부가 손편지 답장을 쓰고, 그 편지를 무사히 전하기 위한 일에 쓰여요. 혹시 온기우체부 활동 후원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에서 살펴보실 수 있어요 ✏️
온기우체부 활동 후원 살펴보기 >
Q4) 회비는 기부금 영수증 발급이 가능한가요?
네, 온기는 기획재정부에서 승인한 공익법인 단체로 기부금 영수증 발행이 가능해요. 회비 사용내역은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으며, 매년 외부 감사를 통해 그 내역을 공인 받고 있어요.
Q5) 글씨체가 예쁘지 않아도 함께할 수 있나요?
네 그럼요. 글씨체가 예쁘지 않아도 함께해주실 수 있어요. 글씨체 보다 편지에 담아주시는 마음이 더 중요하고, 답장을 받아보시는 온기님께서도 그 마음을 느끼실 수 있다고 생각해요. 글씨체 때문에 지원을 망설이신다면, 꼭 괜찮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어요!
Q6) 정해진 활동 기간이 있나요?
정해진 활동 기간은 따로 없어요.
오랜시간 온기우체부로 활동해주시며,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손편지 답장을 전해 주시기를 꼭 부탁드려요. 혹시 중간에 잠시 활동을 쉬고자 하신다면, 잠시 활동을 멈추신 후 다시 돌와주셔도 괜찮아요 💛
Q7) 활동 관련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될까요?
온기 메일 (ongi@ongibox.co.kr) 혹은 인스타그램 DM (instagram.com/ongi_box)으로 전달 부탁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