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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우체부 다온님

"누군가의 고민을 함께

들어주고, 고민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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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우체부 다온님 2025.07 -

"누군가의 고민을 함께

들어주고, 고민해주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4년 차 아기를 기다리고 있는,

현재는 퇴사한 주부입니다. 대학원에서 심리학 석사 

졸업 후 상담 현장에서 근무하다 퇴사 후,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이번 활동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고민 끝에 용기 내어 편지를 보낸 누군가에게 그 이야기를 

진심으로 충분히 들어주고, ‘이 세상에는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함께 고민해줄 누군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지칠 때 온전히 내 편에서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경험을 통해

삶의 온기를 받았던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다양한 

조언보다도 단 한 사람의 나를 향한 공감 및 이해가 보다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