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우체부 소개

온기우체부 수국님

"제 경험과 마음을 담아

따뜻한 답장을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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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우체부 수국 2025.04 -

"제 경험과 마음을 담아

따뜻한 답장을 전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매일 매일 소소한 행복에 기뻐하고, 반가워 하는

요즘을 보내고 있답니다.

아침에 커피와 달달한 초콜릿을 먹는 것을 좋아하고, 

신나는 노래에 몸을 흔들며 귀여운 댄스도 출 수 있답니다.



내 이야기를 들어줄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마음 한 켠에 큰 위로와 힘이 될 때가 있잖아요. 

제가 한때 필요로 했던 위로를 누군가에게 전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제게는 커다란 의미가 될 것 같아요. 

온기우체부 활동을 통해 제 경험과 마음을 담아 

따뜻한 답장을 보내고 싶습니다.



아이가 안아주며 토닥거려줄 때, 그 작은 품이 

너무나도 크게 느껴질만큼 따스하거든요. 

그때 온기를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