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우체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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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우체부 두부님

"하루하루 가득찬 온기로

따뜻해지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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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우체부 두부님 2025.04 -

"하루하루 가득찬 온기로

따뜻해지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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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따뜻한 글을 쓰는 두부하고 합니다.

매일이 만개하는 꽃들로 가득차길 바랍니다.

하루하루 가득찬 온기로 따뜻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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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기 우체부로 활동한 경험이 있습니다. 

초반인 서투른 단어들로 편지지를 채우며 

일주일의 시작과 끝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점점 1달 2달 진행하면서 좋은 말들을 찾고 싶어서 책도 읽게 되었고

제 주변 사람들에게도 편지를 쓰기 시작하면서 

제 자신이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된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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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 엄마의 편지를 받은 일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현재까지는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편지여서 그런지

아직도 가끔 읽어봅니다. 편지 봉투가 닳고 구멍이 뚫리도록 

읽어보면서 많은 마음을 얻었습니다. 

저는 어머니에게 받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