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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우체부 연두색이파리님

"용기 내 편지를 써주신

그 마음에 응답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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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우체부 연두색이파리 2025.04 -

"용기 내 편지를 써주신

그 마음에 응답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마음이 차분해지는 일들을 

열심히 찾아 헤매는 30대 여자에요!

마음이 차분해지는 일을 하지않으면

나를 잃어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 중 하나가 연두색 이파리를 바라보는 일이랍니다!

그래서 제 별칭이 연두색 이파리에요!!



철학적이거나, 감성적인 이야기, 

진지한 마음을 표현하기 어려운 시대인 것 같아요.

그런 시대에 용기 내서 편지를 써주시는 

온기님의 마음에 응답하고 싶었어요.

제가 응답하다보면 저도 훗날 용기내 누군가에게 

고민과 진지한 마음을 털어놓을 때 

응답받을 수있을거라 믿습니다🩷



피곤한 저녁 포근한 이불속에 누웠을 때 맛있는 음식을 먹을때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때

감명깊은 책을 찾아냈을 때 마음에 온기가 가득한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