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우체부 소개

온기우체부 해솔님

"제가 받은 응원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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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우체부 해솔 2025.04 -

"제가 받은 응원을

함께 나누고 싶어."


바다와 바람처럼 스쳐가듯 위로가 되고싶은 저에요.



온기우체부가 되면 제가 살아가며 받는 응원을 

나눌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제가 어떤 위로가 될 수 있을 지 모르지만

용기내어 위로해볼께요.



외롭고 나만 혼자인 것 같을 때, 어느 순간 돌아보니

나와 같은 처지로 누군가 존재한다는 걸 발견했어요. 

그 사람의 존재가 나에게 이미 따뜻한 온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