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우체부 소개

온기우체부 살구님

"누군가 제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온기를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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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우체부 살구 2025.04 -

"누군가 제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온기를 느껴요."


대학교에서 물리치료를 전공으로 공부하고 있는 

3학년 학생이고 타인의 고민을 포함하여 

이야기를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



우선 저는 고등학교를 다닐 적부터 특히나 

심리상담 분야에 관심이 많았어요. 

그렇지만 대학교에 입학할 때에는 제가 원하던

심리 관련 학과를 가지 못했고 이 부분이 제 마음 속 한 켠에 

아직까지도 깊게 자리하고 있어요. 

비록 원하는 학과에 진학하지는 못하였지만 

이번 온기우체부 활동을 통해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열심히 활동해보고자 해요!



이전에는 누군가와 대화를 할 때 

제 이야기를 들으며 공감하고 위로해주는 지인의 모습에서 

온기를 느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하루하루 바쁜 일상 속에서 

제가 하는 이야기를 단지 누군가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온기를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