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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우체부 체리님

"편지에 들어가는 정성이

따뜻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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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우체부 체리 2025.04 -

"편지에 들어가는 정성이

따뜻하다고 생각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생각이 참 많은 사람이에요. 

가끔은 망상으로 빠지기도 하지만,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상상이 

현실로 이루어지도록 노력하는 중입니다. 

제 꿈은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인데, 이룰 수 있을까요?



편지의 위대한 힘을 믿기 때문이에요. 

어떤 말을 해줄지 고민하고, 글씨를 최대한 

예쁘게 쓰려고 노력하는 엄청난 정성이 들어가는 점이 

참 따뜻하잖아요 :)



예상치 못한 순간에 주변에서 

온기를 느낀 적이 많았던 것 같아요. 

모르는 사이지만 밝게 인사해주는 사람을 만나거나 

길을 헤매고 있을 때 도와주는 분을 만나는 경우 등이요.

결국, 저는 사람에게 온기를 받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항상 온기를 주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