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우체부 소개

온기우체부 영님

"함께 머물러 바라봐주는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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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우체부  2025.04 -

"함께 머물러 바라봐주는

사람이에요."


존재 그대로를 인식하고 받아들이며, 

함께 머물러 바라봐주는 사람입니다.




저는 말의 힘을 믿는 사람입니다.

편지를 쓴다는 건, 말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다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각을 나눈다는 건 용기가 있어야만 

가능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용기에 제가 침묵할 수는 없습니다.

말해야만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기꺼이 응답해 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제 글을 읽고 생각을 나눠 주시는 독자분들께 힘을 얻었습니다.

독자분들은 제 생각을 소중히 여기고, 

응답해 주시는 분들이었습니다. 그 따뜻함을 잊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