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우체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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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우체부 푸른바다님

"온기우체부가 되어 온기를

나누겠다고 다짐했었어요."

푸른바다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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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우체부 푸른바다님 2025.04 -

"온기우체부가 되어 온기를 

나누겠다고 다짐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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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푸른 바다'입니다.

저는 살면서 힘들고 지칠때 가장 먼저 찾는 것이 '바다'예요. 

저에게 바다는 말을 하지 않고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어주는 친구같은 존재입니다. 

때문에 제가 직접 푸른 바다가 되어 남에게 위로를 주고자

이름을 '푸른 바다'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소통하기를 좋아하고 추구하는 가치는 

행복으로 행복을 나눌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 

내가 행복해지는 수단은 무엇인지를 항상 고민하는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소소한 행복을 찾으며 힘든 하루를 또 살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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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3학년때 진로 고민으로 많이 힘들었던 시기에 

주변 사람들한테 고민을 털어놓기 힘들었는데 

우연히 온라인에서 온기우체부를 찾게 되었고 

직접 고민 답장을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같은 꿈을 꾸시던 온기우체부님이 어린나이에도 진로 고민을 하는 것이 

대견하다며 예쁜 글씨로 써주신 편지가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ㅎㅎ

어른이 되어서는 꼭 온기우체부가 되어 

온기를 나눠주겠다고 다짐을 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참여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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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생활을 하면서 진로고민, 학업 고민 때문에

많이 울기도 했고, 대학교 홈페이지에서 '불합격'이라는 

단어를 보고 굉장히 힘들어했었습니다.

이때 제가 울더라도 더 울으라고 다독여주는 친구들이나 

오히려 안아주고 같이 밥을 먹어주는 친구들이 있어 

저에겐 가장 슬프기도 했지만 가장 큰 

온기를 느꼈던 시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