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우체부 소개

온기우체부 봄볕님

"봄볕같이 따스한

온기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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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우체부 봄볕 2025.04 -

"봄볕같이 따스한 

온기를 나누고 싶어."


긍정의 힘으로 소소한 행복에 감사할줄 아는

40대 중반의 명랑 어른입니다.



쌍둥이남매를 성인으로 무탈하게 키우고나니 

주변을 돌아볼 여유도 생겨서 

봄볕같이 따스한 온기를 나누고 싶어서입니다.



따듯한 말 한마디, 진심어린 인사와 눈빛 등등 

하루에도 여러번 좋은 에너지를 공유하는 순간 온기를 느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