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어린 말 한마디에
온기를 느껴요."
너울너울님 이야기 >

온기우체부 너울너울님 2025.04 -
"진심어린 말 한마디에
온기를 느껴요."

결혼하며 평온하고 고요한 시골마을에 거주한지
어느덧 14년차가 되어가는 두 아이의 엄마로
사회복지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지금보다는
더 따뜻하고 배려해주는 사회로 나아가는데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 싶은 마음에...
살면서 어렵고 힘든 시기들이 있지만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생각으로 이겨낼 수 있기를 위로해주고
위로받고 싶네요.


진심어린 말한마디, 따스함이 묻어나는 표정
괜찮다고 말해주던 가족들 가까운 지인들을 통해
"진심어린 말 한마디에
온기를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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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우체부 너울너울님 2025.04 -
"진심어린 말 한마디에
온기를 느껴요."
결혼하며 평온하고 고요한 시골마을에 거주한지
어느덧 14년차가 되어가는 두 아이의 엄마로
사회복지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지금보다는
더 따뜻하고 배려해주는 사회로 나아가는데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 싶은 마음에...
살면서 어렵고 힘든 시기들이 있지만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생각으로 이겨낼 수 있기를 위로해주고
위로받고 싶네요.
진심어린 말한마디, 따스함이 묻어나는 표정
괜찮다고 말해주던 가족들 가까운 지인들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