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우체부 소개

온기우체부 너울너울님

"진심어린 말 한마디에

온기를 느껴요."

너울너울님 이야기 >

fc9abd7405107.jpg


온기우체부 너울너울 2025.04 -

"진심어린 말 한마디에

온기를 느껴요."


e9ace0f7f6a6e.png

결혼하며 평온하고 고요한 시골마을에 거주한지 

어느덧 14년차가 되어가는 두 아이의 엄마로 

사회복지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답니다.


86d809dd6600c.png


b1aa59cd63204.png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지금보다는 

더 따뜻하고 배려해주는   사회로 나아가는데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 싶은 마음에...

살면서 어렵고 힘든 시기들이 있지만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생각으로 이겨낼 수 있기를 위로해주고 

위로받고 싶네요.


371abe003cbf9.png


5f8fdbd9e853d.png

진심어린 말한마디, 따스함이 묻어나는 표정 

괜찮다고 말해주던 가족들 가까운 지인들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