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을 담아 쓴 글이
따스히 닿길 바라요."
온기를나눠드림님 이야기 >

온기우체부 온기를나눠드림님 2025.04 -
"진심을 담아 쓴 글이
따스히 닿길 바라요."

저는 따뜻한 말 한마디의 힘을 믿는 사람입니다.
중학교 시절, 복지관과 학생 멘토링 활동,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현재는 노인종합복지관에서
급식배급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작지만 진심 어린 관심을 전하는 일이
생각보다 큰 힘이 된다는 것을, 그때 처음 느꼈습니다.
‘온기우체부’라는 이름으로 익명 편지를 쓰는 활동을 접한 건,
대학교 3학년 때, ‘우정사회봉사단’을 통해 우표,
편지를 이용해 학생 멘토링을 진행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 멘토링을 구성하면서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를
떠올리며 마음을 담아 한 글자, 한 문장씩 적어가는 활동을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전하지 못한 말, 외로운 순간,
스스로를 다독이기 어려운 이들에게 작게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런 경험들이 쌓이면서, 저는 관계를 맺는 데 있어
‘먼저 다가가는 따뜻함’의 가치를 더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타인의 삶에
작은 힘이 될 수 있는 순간들을 경험해왔습니다.
직접적인 도움은 물론, 누군가의 마음을 이해하고
보듬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지 배워왔습니다.
이번에 처음 온기우체부 활동에 지원하게 된 만큼,
저의 진심을 담아 글을 쓰고, 따뜻한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 닿을 수 있도록 정성껏 참여하고 싶습니다.
저 역시 이 활동을 통해 누군가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매년 참여하는 몰래산타대작전 봉사활동이 생각납니다.
산타로 분장하여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선물을 건네며,
온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 아이가 진심 어린 마음으로 '산타할아버지 고마워요.
열심히 1년 동안 부모님 말씀 잘 들은 덕분에 선물 받은거 같아요'라는
말을 건네 받았습니다.
힘들었던 어린 과거가 떠올랐고 그 순간
'내가 한 아이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였구나.'라는 생각이
감사의 마음이 들었습니다.
제 인생을 살면서 가장 큰 온기를 받은 순간이었고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에게 온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진심을 담아 쓴 글이
따스히 닿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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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우체부 온기를나눠드림님 2025.04 -
"진심을 담아 쓴 글이
따스히 닿길 바라요."
저는 따뜻한 말 한마디의 힘을 믿는 사람입니다.
중학교 시절, 복지관과 학생 멘토링 활동,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현재는 노인종합복지관에서
급식배급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작지만 진심 어린 관심을 전하는 일이
생각보다 큰 힘이 된다는 것을, 그때 처음 느꼈습니다.
‘온기우체부’라는 이름으로 익명 편지를 쓰는 활동을 접한 건,
대학교 3학년 때, ‘우정사회봉사단’을 통해 우표,
편지를 이용해 학생 멘토링을 진행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 멘토링을 구성하면서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를
떠올리며 마음을 담아 한 글자, 한 문장씩 적어가는 활동을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전하지 못한 말, 외로운 순간,
스스로를 다독이기 어려운 이들에게 작게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런 경험들이 쌓이면서, 저는 관계를 맺는 데 있어
‘먼저 다가가는 따뜻함’의 가치를 더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타인의 삶에
작은 힘이 될 수 있는 순간들을 경험해왔습니다.
직접적인 도움은 물론, 누군가의 마음을 이해하고
보듬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지 배워왔습니다.
이번에 처음 온기우체부 활동에 지원하게 된 만큼,
저의 진심을 담아 글을 쓰고, 따뜻한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 닿을 수 있도록 정성껏 참여하고 싶습니다.
저 역시 이 활동을 통해 누군가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매년 참여하는 몰래산타대작전 봉사활동이 생각납니다.
산타로 분장하여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선물을 건네며,
온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 아이가 진심 어린 마음으로 '산타할아버지 고마워요.
열심히 1년 동안 부모님 말씀 잘 들은 덕분에 선물 받은거 같아요'라는
말을 건네 받았습니다.
힘들었던 어린 과거가 떠올랐고 그 순간
'내가 한 아이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였구나.'라는 생각이
감사의 마음이 들었습니다.
제 인생을 살면서 가장 큰 온기를 받은 순간이었고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에게 온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