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우체부 소개

온기우체부 도토리님

"진심이 전해져 온기 가득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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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우체부 도토리 2024.07 -

"진심이 전해져 온기 가득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라요"


안녕하세요:) 저는 온기우체부 도토리입니다. 

저는 누군가의 고민을 해결해줄만큼 

대단한 사람은 아니지만, 

누군가에게 다정하고 따뜻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평소에 편지를 쓰며 마음을 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온기 여러분께도 제 진심이 전해져 

조금이나마 온기 가득한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일상 속 소소한 것들에 온기를 받습니다. 

예고없이 떨어진 예쁜 눈, 

지나가다 만난 귀여운 강아지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