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우체부 소개

온기우체부 쥬님

"세상이 아직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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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우체부  2025.01 -

"세상이 아직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

온기우체부로 활동하고 있는 쥬 입니다.

평범한 직장인으로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저로 인해 누군가가 도움을 받으면 

큰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에요.

제가 대단한 사람은 아니지만 제가 건내는 응원이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 세상은 아직 따뜻하다는 것을 

온기우체부 활동을 하며 정말 많이 느끼고 있어요.



최근 일입니다.

야근 후 막차 지하철에서 정신없이 잠에 들었을 때 

옆자리 여자 분이 가는 내내 한 쪽 어깨를 내어주셨어요.

무거웠을 테지만 모르는 타인을 위해 한 쪽 어깨를 

내어주신 분께 따뜻한 온기를 느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