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우체부 소개

온기우체부 오월님

"모두의 일상도 온기로

넘기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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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우체부 오월 2025.01 -

"모두의 일상도 온기로

넘치길 바라요."


안녕하세요, '오월'입니다. 

단순히 5월에 태어나기도 했고, 

활동을 통해 5월을 닮은 따스함을 전하고 싶어 

'오월'이라고 정했습니다.


글을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합니다.



봉사하며 따뜻함을 나누고 살았던 시간이 저를, 

저의 삶을 더 충만하게 만들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누군가를 향한 '다정함'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지 다시 느끼고 싶어 활동에 지원했습니다.  



'온기'란 늘 곁에 존재하지 않을까요? 

아이가 나를 바라보며 환히 미소 지을 때, 

남편과 소소한 대화를 나눌 때, 좋아하는 커피를 마실 때, 

조용한 집에서 편히 쉴 때, 산책할 때 등등 가만히 들여다보면 

삶은 온기로 넘칩니다. 

모두의 일상도 그러하길 진심으로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