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우체부 소개

온기우체부 솔님

"비슷한 고민에 공감하며

저 또한 치유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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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우체부 2025.01 -

"비슷한 고민에 공감하며

저 또한 치유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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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교 교양의 일환으로 봉사 활동에 참여를 하며 헬퍼스 하이를 느끼고 

그 행복감을 계속해서 이어가고자 온기우체부로 활동하기로 마음먹게 되었어요.

어떤 별칭을 하면 좋을지 고민을 하다 저는 ‘솔’로 결정을 했어요.

사계절 각각의 매력이 넘치지만 저는 특히 봄, 여름 했을 때 떠오르는 

청량감을 좋아해서 두 계절처럼 주변에 산뜻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푸른 소나무를 생각하며 ‘솔’로 정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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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민이 많은 사람이에요. 

고민에 대처하고 시련을 극복할 수 있는 가장 효과가 좋은 약은 

유대감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기에 온기우체부가 일차적으로는 깊은 고민에 빠져있는 

누군가의 짐을 덜어주는 역할이지만, 

저도 겪은 경험이나 비슷한 처지에 공감하며 저 또한 치유받고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체부 활동을 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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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변의 따스한 손길을 받으며 추위를 이겨내고 

따뜻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좌절하는 제 곁에서 제가 놓치고 있을 법한 제 장점을 알려주며 

제 가치를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게 도와주는 가족과 친구들, 선생님들로부터

온기를 느끼며 살아가고 있어요🙂 

싱그러운 날씨나 나른한 햇살, 담담한 노래 가사로부터도 온기를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