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우체부 소개

온기우체부 푸른님

"따뜻한 언어로 위로를

선물해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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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우체부 푸른 2025.01 -

"따뜻한 언어로 위로를

선물해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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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따뜻한 언어로 위로를 선물해 드리고 싶은' 

온기우체부 푸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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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친구에게 편지 써주는 걸 좋아하는데, 

최근에 친구가 온기 우체부 활동을 추천해 주어서 

망설임 없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언어의 온도'라는 책을 읽고 작은 언어로도 

충분히 다른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공감하는 간호사가 되는 것이 제 목표인데 

이번 활동을 통해 공감하고 위로하는 방법을 

더 배우기 위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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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 온기를 받았던 순간은 

24년의 마지막날 친구가 나의 힘듦을 공감해주며 

눈물로 위로해주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