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우체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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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위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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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우체부 뮨뮨 2025.01 -

"타인을 위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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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고민, 용기, 그리고 우울을 가진 대학생입니다. 

모두가 각자의 고민을 가진 세상에서,

거리낌없이 나의 고민을 공유하고 

그것으로 위로를 주는 우체부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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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흘려보내야 할 나쁜 말들은 말로만, 

오래 기억하고자 하는 좋은 말들은 글로 남겨야 한다.” 

오랫동안 마음 속에 간직해온 격언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일기나 여행기, 경험 보고서 등 스스로를 위한 글을 써왔고, 

과거의 제가 쓴 글은 현재의 저에게 조언과 위로가 되곤 했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타인을 위한 

글을 써보고 싶어서 온기우체부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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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누군지도 모르는 학교 선후배에게 

편지를 쓰는 행사를 했습니다. 

익명의 학교 선배에게 받은 편지가 입시로 힘들었던

제게는, 가까운 그 누구의 조언과 위로 보다 큰 힘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