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에 담긴 정성과 마음만으로
위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지나님 이야기 >

온기우체부 지나님 2025.01 -
"편지에 담긴 정성과 마음만으로
위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온기우체부로 활동하게 된 지나 우체부입니다.
저는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데 있어
큰 가치를 두고 살아온 사람입니다.
제 성격 유형은 INFJ로 남의 고충을 잘 듣고
그에 공감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친구들은 물론이고 가족들도 종종 저를 찾아
고민상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긍정적인 성격과 너무 T스럽지도 F스럽지도 않은 말들로
타인에게 진심을 담아 조언하고 고민상담을 해주는 것이
저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번 사는 인생 후회없이 행복하게 살자라는 모토로
살아가고 있는데, 추상적인 말일지 몰라도
이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다보면
하루하루 열심히 살게 되고 행복해지는 것 같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저는 현재 간호학과 학생인데,
많은 실습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왔고,
환자와 보호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공감과 소통이
사람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위로가 되는지 경험했습니다.
특히 정신간호학 실습으로 정신병원에서 하는 실습에서는
극단적인 선택의 경험이 있는 회원님들이나,
마음의 상처를 갖고 계신 다양한 회원님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대화를 나누며 그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함께 공감하며,
"덕분에 마음이 편안해졌다."라는 감사나,
깊은 깨달음과 감동의 표정을 여러번 듣고 본
경험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런 시간들이 저에게 공감과 진심의 힘을 확신하게 했고,
저또한 위로와 감동을 많이 받았던 경험입니다.
그런 기억들을 토대로 이 온기우체부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하고, 힘이 되어주는 것을 넘어
제 자신에게도 큰 성찰과 따뜻함을 안겨줄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영국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온 경험이 있는데요,
한국으로 돌아가는 마지막날, 친하게 지냈던
외국인 친구가 저에게 한국어로 편지를 써준 기억이 있습니다.
한국어도 서툴고, 글씨도 엉망이었지만,
저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려고 하는 그 마음이
정말 와닿았었고, 너무 아쉽고 고마워서
눈물을 많이 흘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사실 엄청난 말이 아니더라도
누군가에게는 편지를 받았다는 그 정성과 마음으로
위로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활동으로 인생을 살면서
힘든경험을 하는 사람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고 힘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편지에 담긴 정성과 마음만으로
위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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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우체부 지나님 2025.01 -
"편지에 담긴 정성과 마음만으로
위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온기우체부로 활동하게 된 지나 우체부입니다.
저는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데 있어
큰 가치를 두고 살아온 사람입니다.
제 성격 유형은 INFJ로 남의 고충을 잘 듣고
그에 공감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친구들은 물론이고 가족들도 종종 저를 찾아
고민상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긍정적인 성격과 너무 T스럽지도 F스럽지도 않은 말들로
타인에게 진심을 담아 조언하고 고민상담을 해주는 것이
저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번 사는 인생 후회없이 행복하게 살자라는 모토로
살아가고 있는데, 추상적인 말일지 몰라도
이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다보면
하루하루 열심히 살게 되고 행복해지는 것 같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저는 현재 간호학과 학생인데,
많은 실습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왔고,
환자와 보호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공감과 소통이
사람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위로가 되는지 경험했습니다.
특히 정신간호학 실습으로 정신병원에서 하는 실습에서는
극단적인 선택의 경험이 있는 회원님들이나,
마음의 상처를 갖고 계신 다양한 회원님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대화를 나누며 그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함께 공감하며,
"덕분에 마음이 편안해졌다."라는 감사나,
깊은 깨달음과 감동의 표정을 여러번 듣고 본
경험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런 시간들이 저에게 공감과 진심의 힘을 확신하게 했고,
저또한 위로와 감동을 많이 받았던 경험입니다.
그런 기억들을 토대로 이 온기우체부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하고, 힘이 되어주는 것을 넘어
제 자신에게도 큰 성찰과 따뜻함을 안겨줄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영국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온 경험이 있는데요,
한국으로 돌아가는 마지막날, 친하게 지냈던
외국인 친구가 저에게 한국어로 편지를 써준 기억이 있습니다.
한국어도 서툴고, 글씨도 엉망이었지만,
저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려고 하는 그 마음이
정말 와닿았었고, 너무 아쉽고 고마워서
눈물을 많이 흘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사실 엄청난 말이 아니더라도
누군가에게는 편지를 받았다는 그 정성과 마음으로
위로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활동으로 인생을 살면서
힘든경험을 하는 사람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고 힘을 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