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우체부 소개

온기우체부 반달님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온기를

더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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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우체부 반달 2025.01 -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온기를

더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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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작은 것에서 따뜻함을 찾고, 나누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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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온기를 더하고 싶어서입니다. 

우체부로서 제가 전달할 수 있는 한 장의 편지가 

누군가의 미소가 되길 바라며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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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나갈 때마다 항상 핫팩을 챙겨주시는 

엄마에게 온기를 받았습니다.

매번 “추울 텐데, 이거 가지고 가”라는 말과 함께 전해주시는 

작은 배려가 그 어떤 말보다 큰 온기가 되었습니다. 

엄마의 따뜻한 마음 속에서 온기를 느꼈고, 

그 따뜻함이 제 마음을 감싸주며 힘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