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우체부 소개

온기우체부 밤하늘의달님

"받은 위로를 

잘 나눠드리고 싶어요."

밤하늘의달님 이야기 >


온기우체부 밤하늘의달 2025.01 -

"받은 위로를 

잘 나눠드리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 

하늘의 달을 좋아해서 별칭에도 넣어봤어요. 🌕  

열심히 제가 좋아하고 잘하는 분야에서 영향력을 드리기 위해 

하루하루 배워가고 있답니다 🫧

- 이렇게 좋은 활동을 통해 만나 뵙게 되어 기뻐요.



온기우체부 답장을 받고 읽으면서 저 또한 위로를 많이 받았아요. 

받은 위로를 잘 나눠드리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출퇴근 버스기사님과 서로 감사인사를 나눌 수있는 순간.

귀여운 고양이와 강아지 아기들을 보는 순간.

퇴근 후 부모님과의 전화를 통해 하루 이야기를 나누는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