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우체부 소개

온기우체부 큐님

"따뜻한 햇살과 같은

존재가 되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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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우체부 2025.01 -

"따뜻한 햇살과 같은

존재가 되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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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국어교육을 전공으로 하고 있고, 가르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되는 게 제 목표랍니다. 

저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을 대할 때도 늘 진심으로 대하는 편이에요.

저는 생각을 오래 하는 편인데요. 

그러다 보니 말보다는 글을 좋아해요. 

또 매일을 의미 있게 보내는 걸 좋아해서, 

매일을 의미 있는 시간들로 채워나가고자 노력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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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돕고 싶다는 마음가짐 하나로 참여하게 되었어요.

제 별칭 또한 '구하다'라는 뜻의 Rescue에서 따오게 되었는데요. 

저 또한 도움이 필요할 온기님들처럼 힘든 순간이 있었기에, 

제 경험을 통해 누군가에게 도와주고 싶어 이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제가 누군가를 구하지는 못하더라도, 

따뜻한 햇살과 같은 존재가 되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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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위기가 찾아오지만, 

그럼에도 힘들 때는 글이나 음악의 힘을 빌리고는 해요. 

저는 원래 음악을 들을 때 멜로디에 집중하지만, 

힘들 때는 노래 가사에 집중하는 편이에요. 

예쁜 가사를 보며 삶에 온기를 얻고, 또 독서도 좋아해서 

좋아하는 시나 소설에서 온기를 얻기도 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 중 이런 말이 있어요.


'오늘을 살아내고 우리 내일로 가자.', 힘들 때 제게 온기를 준 가사 중 하나였어요.

이런 온기가 가득한 노랫말들을 들으며 저는 오늘을 버텨내고, 

내일로 향하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