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우체부 소개

온기우체부 망설님

"온기를 받았던 기억으로

앞으로 나아가고 있어요."

망설님 이야기 >

00bcae58ba212.jpg


온기우체부 망설 2025.01 -

"온기를 받았던 기억으로

앞으로 나아가고 있어요."


e9ace0f7f6a6e.png

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좋아하는 온기우체부 '망설'입니다. 

블로그로 처음 글쓰기에 입문하고,

이제는 글에 의지한지 어언 12년이 되었네요.

사람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멋진 우체부가 되고 싶어요!


86d809dd6600c.png


b1aa59cd63204.png

저는 우울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글을 토해내듯 쓰곤 합니다.

우울하고 슬픈 경험을 혼자 품었을 때에는 불쾌한 것에 불과하지만, 

글로 남겼을 때에는 누군가에게 위로와 아름다움이 됩니다. 

비록 짧은 인생이지만 제 힘들었던 일들이

누군가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온기우체부에 지원했습니다.


371abe003cbf9.png


5f8fdbd9e853d.png

돌아보면 좋은 사람들이 참 많았습니다.

왕따였던 저를 도와주신 초등학교 담임선생님, 좋은 영향을 주고받은 친구들, 

수술받을 때 자기 일처럼 힘을 주신 고등학교 담임선생님.. 

이렇게 따뜻한 사람들에게서 온기를 참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기억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