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우체부 소개

온기우체부 온수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처럼

따뜻함을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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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우체부 온수 2025.01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처럼

따뜻함을 나누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온기우체부 함께하게된 온수입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책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정말 감명깊게 읽었던 경험이 있는데 

실제로 고민들을 나누고 손편지 답장을 해준다니

따뜻함을 나눌 수 있을 거 같아 활동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대 초반 삶의 갈피를 못 잡고 방황하던 시절, 

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어주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친구 덕분에 지금은 이렇게 누군가에게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사람으로 성장한게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