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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우체부 앵하르방님

"오랜 밤과 시간을 슬픔 대신 채울 

수 있는 온기들을 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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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우체부 앵하르방님 2025.07 -

"오랜 밤과 시간을 슬픔 대신 채울 

수 있는 온기들을 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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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앵하르방입니다.

저는 한 곳에 오래 시선이 머무는 사람입니다.

말로 하는 대화보다 눈으로 하는 대화를 더 

좋아하며 글을 쓰고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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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에 친구에게 받았던 편지 속 한 문장으로

오랜 밤과 시간을 슬픔 대신 온기로 달랬던 

적이 있습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오랜 밤과 

시간을 슬픔 대신 채울 수 있는 

온기들을 주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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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책과 후회를 반복하다가 문득 제게 

편지를 쓰고 싶었습니다. 자책과 후회가 

가득한 편지가 아니라 애정이 서린 편지를 

주고 싶어 밤새 핸드폰 메모장에, 공책에 

문장들을 적었습니다. 타인이 아닌 스스로에게 

온기를 받았던 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