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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우체부 탱글즈님

"다른 분들의 고민을 조금이라도 

덜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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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우체부 탱글즈님 2025.07 -

"다른 분들의 고민을 조금이라도 

덜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제 미래의 목표를 위해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저는 항상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능이 끝나고 

어바웃 타임이라는 영화를 본 뒤 다른 사람들에게 

더 따뜻한 사람으로 남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고등학교 자습 시간에 친구랑 쪽지로 여러 고민을 나누다 

무거운 고민도 상대의 진심 어린 글을 통해 조금은 가벼워질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도 다른 분들의 고민을 조금

이라도 덜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온 그 우체부에 

지원해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비가 온다는 사실을 모르고 우산을 챙기지 않고 혼자 

여의도에 갔다 지하철역 출구 모서리에서 머뭇거리며 

서 있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한 아주머니께서 같이 

우산을 쓰자고 말씀해 주셔서 비를 맞지 않고 무사히 

어머니 선물을 사러 갈 수 있었습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그런 친절을 베풀 수 있는 어른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