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온기우체부 모집 💌 (상시)






온기우체부는 익명 고민에 손편지 답장을 전하는 활동이에요.




2017년 2월, 소설『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읽고 시작한 온기우체부 활동은,


9년 동안 변함없이 손편지 위로를 전하고 있어요.




쓰는 일로 할 수 있는 가장 다정한 일, 


편지 쓰기로 한 사람의 세상을 지키는 온기우체부로 함께해 주세요.




세상은 작은 다정함으로

바뀔 수 있다고 믿어요.



온기우체부는 매주 1회 2시간,


모임 시간에 모여 손편지 답장을 작성하는 활동이에요.




주 1회 참여를 기준으로 하고 있지만, 2주에 한 번 편안히 참여해주셔도 괜찮아요.




온기우체부는 이런 마음으로 편지를 전하고 있어요.



"

한 사람에게 손편지 위로를 전해도 세상이 바뀌지 않지만, 


그 사람이 사는 세상은 바뀔 수 있다고 믿어요.




아래 유퀴즈 영상은 9년 간 변함없이 편지를 전하는 온기와 온기우체부의 이야기를 만나보실 수 있어요.


활동 안내




1. 모임 시간




매주 1회 2시간, 모임 시간에 모여 손편지 한 통을 작성하고 있어요.


*주 1회 활동이 원칙이지만, 2주에 한 번 참여해 주셔도 괜찮아요.


💌 평일 오전 

1. 화요일 오전 11시             2. 수요일 오전 11시              3. 목요일 오전 11시              4. 금요일 오전 11시


💌 평일 저녁 

5. 화요일 저녁 7시             6. 수요일 저녁 7시              7. 목요일 저녁 7시                8. 금요일 저녁 7시


💌 주말  

9. 토요일 오후 1시             10. 일요일 오전 11시            11. 일요일 오후 1시




2. 모임 장소




온기 공간은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810 - 9 4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지하철은 내방역과 이수역이 가까워요.






3. OT




OT는 8월 8일 (토) 오후 1 - 3시에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오프라인 공간에서 진행되어요.




OT에서는 활동 안내 및 손편지 작성 방법에 대한 안내를 전해드리고 있어요.


참석을 못 하실 경우, 활동이 어려우실 수 있어요.*






4. 회비



월 1만원의 회비가 있어요.


회비는 온기우체부 활동에 사용되는 편지지, 편지봉투 제작과 우표 구매, 답장편지 발송을 위해 사용되고 있어요.






5. 첫 편지 검토 💌 




처음 작성해주신 편지는 온기와 결을 맞춰나가기 위해 검토가 진행되어요.


함께 전하는 편지 한 통, 한 통에 온기우체부님의 진심이 고스란히 담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피드백을 전해드리고 있어요.







6. 활동 속 배움




온기우체부 활동은 모임 참여 시, 2시간의 봉사시간을 전해드리고 있어요.



더 나아가 편지 쓰기는 누군가를 위로하는 일이지만, 동시에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시간이 되어요.


온기우체부로 함께하시게 된다면 봉사시간 외에도 이런 경험을 만나실 수 있어요.




"서로의 편지를 나누며, 다른 분들의 답장을 통해 위로와 배움을 얻고 있어요."


"말로 다 하지 않아도, 같은 공간에서 같은 시간에 편지를 쓰는 것만으로도 연결감을 느끼게 돼요."


"누군가를 위로하려는 마음이, 결국 나를 다정하게 돌보는 힘이 되기도 해요."


Q&A



Q1)  모임은 매주 참여가 원칙인가요?



주 1회 참여를 기준으로 하고 있지만, 2주에 한 번 편안히 참여해주셔도 괜찮아요.


참여 횟수보다, 오랜시간 꾸준히 온기우체부로 함께해주시는 걸 꼭 부탁드리고 있어요.





Q2)  온기우체부는 주로 어떤 분들이 활동하고 계신가요?



20대 대학생부터 70대 시니어까지 다양한  연령대 분들이 함께해주고 계세요.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삶에서 힘들고 아픈 경험을 한 적이 있고, 이 경험을 토대로 누군가에게 위로를 전하고 싶어하는 


분들이세요. 




온기우체부 이야기가 더 궁금하시다면, 아래 언론보도를 통해 온기우체부 인터뷰를 살펴보실 수 있어요 💌



연합뉴스, "손편지 한통에 꾹꾹 담아낸 위로"


아시아투데이, "공감과 위로 담긴 '온기'의 답장 전해요"


매일경제, "모성애 담은 손편지로 '토닥토닥' 해줘요."


Btv news, "공감과 위로 마음의 온기를 전하는 '온기우체부'"





Q3)  제 편지가 누군가에게 위로가 될 수 있을까요?



온기우체부는 글을 잘 쓰는 사람이 아니에요.


한 사람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진심을 담아 위로를 전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충분해요.


활동 중에는 함께하는 우체부가 있고, 가까운 곳에서 활동을 돕는 매니저도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Q4)  글씨체가 예쁘지 않아도 함께할 수 있나요?



네 그럼요, 글씨체가 예쁘지 않으셔도 함께해주실 수 있어요.


글씨체 보다 편지에 담아주시는 마음이 더 중요하고, 답장을 받아보시는 온기님께서도 그 마음을 느끼실 수 있다고 생각해요.


글씨체 때문에 지원을 망설이신다면, 꼭 괜찮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어요!





Q5)  정해진 활동 기간이 있나요? 



정해진 활동 기간은 따로 없어요.


오랜시간 온기우체부로 활동해주시며, 한 사람 한 사람에 손편지 답장을 함께 전해주시기를 꼭 부탁드려요. 


혹시 중간에 잠시 활동을 쉬고자 하신다면, 잠시 활동을 멈추신 후 다시 돌아주셔도 괜찮아요.





Q6)  활동 문의는 어디로 드리면 될까요?



온기 메일 (ongi@ongibox.co.kr) 혹은 인스타그램 DM (instagram.com/ongi_box)으로 전해주세요 ✨






Q7)  온기는 왜 편지를 쓰나요?



온기는 편지 쓰기로 마음을 돌보는 비영리단체에요.



온기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책을 읽다 시작되었어요. 과거의 인물의 고민에 미래의 인물이 답장을 전하는 동화같은 일이 우리 사회에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한 사람이 있는 사회, 그런 사회를 위해 언제든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온기우편함을 전국에 설치해 운영하고 있어요📮


오프라인 온기우체부 모집 💌 
(상시)



온기우체부는 익명 고민에 손편지 답장을 전하는 활동이에요. 


2017년 2월, 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모티브로 시작된 온기우체부 활동은, 9년간 변함없이 손편지 위로를 전하고 있어요. 


쓰는 일로 할 수 있는 가장 다정한 일,

편지 쓰기로 한 사람의 세상을 지키는 온기우체부로 함께해 주세요.




세상은 작은 다정함으로 

바뀔 수 있다고 믿어요.


온기우체부는 매주 1회 2시간, 모임 시간에 모여 손편지 답장을 작성하는 활동이에요.


주 1회 참여를 기준으로 하고 있지만, 2주에 한 번 편안히 참여해주셔도 괜찮아요.



온기우체부는 이런 마음으로 편지를 전하고 있어요.


"

한 사람에게 손편지 위로를 전해도 세상이 바뀌지 않지만, 그 사람이 사는 세상은 바뀔 수 있다고 믿어요.



아래 유퀴즈 영상은 9년 간 변함없이 편지를 전하는 온기와 온기우체부의 이야기를 만나보실 수 있어요.



유퀴즈 온기우체부 출연 영상을 살펴 보실 수 있어요 💌


활동 안내  ✨


1. 모임 시간


매주 한 번 2시간, 모임 시간에 모여 손편지를 작성하고 있어요.

*주 1회 참여를 기준으로 하고 있지만, 2주에 한 번 참여해주셔도 괜찮아요.


💌 평일 오전 

1. 화요일 오전 11시           2. 수요일 오전 11시

3. 목요일 오전 11시           4. 금요일 오전 11시


💌 평일 저녁

5. 화요일 저녁 7시            6. 수요일 저녁 7시

7. 목요일 저녁 7시            8. 금요일 저녁 7시


💌 주말 

9. 토요일 오후 1시             10. 일요일 오전 11시

11. 일요일 오후 1시




2. 모임 장소


온기 공간은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810-9 4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지하철은 내방역과 이수역이 가까워요.



3. OT


OT는 8월 8일 (토) 오후 1 - 3시,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오프라인 공간에서 진행되어요.


OT에서는 활동 안내 및 손편지 작성법에 대한 안내를 전해드리고 있어요.

참석을 못하실 경우, 활동이 어려우실 수 있어요.*


4. 회비

월 1만원의 회비가 있어요.

회비는 온기우체부 활동에 사용되는 편지지, 편지봉투 제작과 우표 구매, 답장편지 발송을 위해 사용되고 있어요. 



5. 첫 편지 검토 💌


처음 작성해주신 편지는 온기와 결을 맞춰나가기 위해 검토가 진행되어요.

함께 전하는 편지 한 통, 한 통이 온기우체부님의 진심이 고스란히 담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피드백을 전해드리고 있어요.



6. 활동 속 배움


온기우체부 활동은 모임 참여 시, 2시간의 봉사시간을 전해드리고 있어요.


더 나아가 편지 쓰기는 누군가를 위로하는 일이지만, 동시에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시간이 되어요.

온기우체부로 함께하시게 된다면 봉사시간 외에도 이런 경험을 만나실 수 있어요.


"서로의 편지를 나누며, 다른 분들의 답장을 통해 위로와 배움을 얻고 있어요."

"말로 다 하지 않아도, 같은 공간에서 같은 시간에 편지를 쓰는 것만으로도 연결감을 느끼게 돼요."

"누군가를 위로하려는 마음이, 결국 나를 다정하게 돌보는 힘이 되기도 해요."




Q & A  ✏️


Q1) 모임은 매주 참여가 원칙인가요?


주 1회 참여를 기준으로 하고 있지만, 2주에 한 번 편안히 참여해주셔도 괜찮아요. 참여 횟수보다, 오랜시간 꾸준히 온기우체부로 함께해주시는 것을 꼭 부탁드리고 있어요. 



Q2) 온기우체부는 주로 어떤 분들이 활동하고 계신가요?


20대 대학생부터 70대 시니어까지 폭넓은 연령대 분들이 함께해주고 계세요.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삶에서 힘들고 아픈 경험을 한 적이 있고, 이 경험을 토대로 누군가에게 위로를 전하고 싶어하는 분들이세요. 


온기우체부 이야기가 더 궁금하시다면, 아래 언론보도를 통해 온기우체부 인터뷰를 살펴보실 수 있어요 💌


연합뉴스, "손편지 한통에 꾹꾹 담아낸 위로"

아시아투데이, "공감과 위로 담긴 답장 전해요."

매일경제, "모성애 담은 손편지로 '토닥토닥' 해줘요."



Q3) 제 편지가 누군가에게 위로가 될 수 있을까요?


온기우체부는 글을 잘 쓰는 사람이 아니에요.

한 사람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진심을 담아 위로를 전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충분해요.


활동 중에는 함께하는 우체부가 있고, 가까운 곳에서 활동을 돕는 매니저도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Q4) 글씨체가 예쁘지 않아도 함께할 수 있나요?


네 그럼요. 글씨체가 예쁘지 않아도 함께해주실 수 있어요. 글씨체 보다 편지에 담아주시는 마음이 더 중요하고, 답장을 받아보시는 온기님께서도 그 마음을 느끼실 수 있다고 생각해요. 글씨체 때문에 지원을 망설이신다면, 꼭 괜찮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어요! 



Q5) 정해진 활동 기간이 있나요?


정해진 활동 기간은 따로 없어요.

오랜시간 온기우체부로 활동해주시며,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손편지 답장을 전해 주시기를 꼭 부탁드려요. 혹시 중간에 잠시 활동을 쉬고자 하신다면, 잠시 활동을 멈추신 후 다시 돌아와주셔도 괜찮아요 💛



Q6) 활동 관련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될까요?


온기 메일 (ongi@ongibox.co.kr) 혹은 인스타그램 DM (instagram.com/ongi_box)으로 전해주세요 :)



Q7) 온기는 왜 편지를 쓰나요?


온기는 편지 쓰기로 마음을 돌보는 비영리단체에요. 온기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책을 읽다 시작되었어요. 과거의 인물의 고민에 미래의 인물이 답장을 전하는 동화같은 일이 우리 사회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한 사람이 있는 사회, 그런 사회를 위해 언제든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온기우편함을 전국에 설치해 운영하고 있어요.


온기 이야기가 더 궁금하시다면, 아래 버튼을 눌러주세요 :)





온기우체부 지원하기


자세히 작성해주시길 부탁드려요✨


합격 발표는 8월 3일(월), 적어주신 
연락처로 
개별 연락 전해드릴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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